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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salms 103

시편 103장 — 일의 신학

시편 제4권 (시 90-106편)

시편 제4권은 하나님의 절대주권이라는 맥락에서 인간의 유한성을 포함해 깨어진 세계를 다룬다. 우리 가운데 어느 누구도, 세상은 말할 것도 없고 우리의 삶조차 바라는 대로 정할 수 없다. 우리는 고통을 당하며, 또한 사랑하는 사람을 고통에서 보호할 수도 없다. 하지만 하나님은 여전히 모든 것을 주관하시며, 그분만이 잘못된 모든 것을 바로잡으실 수 있다.